직접 만든 한 끼를 먹고 싶다면 성동시장 요리 수업, 관광 사이 짧은 체험이라면 교촌마을 장 만들기, 달콤한 선물이 좋다면 라선재 약과 체험을 골라보세요. 세 곳은 위치가 다르니 체험부터 정한 뒤 이동 동선을 짜는 편이 좋아요.

한 끼 식사까지
성동시장 구경과 한식 요리: 약 2시간 30분, 영어 진행, 식사 포함.
교촌마을에서 짧게
Trazy의 고추장·된장 체험은 약 30~40분. 직접 만든 장을 가져갈 수 있어요.
보자기에 담는 달콤한 선물
라선재 약과 체험은 약 90분. 만들기부터 전통 보자기 포장까지 해요.
| 체험 | 시간 | 만드는 것 |
|---|---|---|
| 시장·요리 | 150 min | 직접 만든 식사 |
| 교촌 장 만들기 | 30–40 min | 고추장 또는 된장 |
| 라선재 | 90 min | 약과·보자기 |
시장을 구경하고, 만들고, 함께 먹어요
성동시장 프로그램은 한 끼를 중심으로 여행하고 싶은 날에 어울려요. 시장을 둘러보고 한식을 만든 뒤 함께 식사합니다. 영어 진행·최대 10명이며 만 5세 미만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돼요. 식단 요청은 예약 전에 문의하세요. 식재료와 수업에 따라 조정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요. 앞뒤로 식당을 잡기보다는 수업 자체를 한 끼로 즐겨 보세요.
교촌마을에서 가져가는 경주의 맛
교촌마을 산책에 짧은 손맛 체험을 더해 보세요. Trazy에서는 고추장이나 된장을 고를 수 있고 영어·일본어·중국어 안내를 표시하고 있어요. 경주시가 소개하는 전통 장 체험도 있지만, 전화 예약 프로그램은 인원 조건·시간·요금이 별개예요. 원하는 예약 경로를 정하고 해당 프로그램 안내를 따라가세요. 완성한 장은 언제부터 먹는지, 어떻게 보관하는지도 마지막에 물어보면 좋아요.

반죽부터 보자기까지, 약과 한 상자
라선재에서는 반죽하고 모양을 낸 뒤 튀기고 조청을 입혀 포장까지 해요. 재료·도구·앞치마·보자기가 포함됩니다. 장소는 서경주역 인근 용담로 443-36으로, 중심 관광 거리와 떨어져 있어요. 황리단길 옆에 잠깐 들르는 일정으로 생각하지 말고 왕복 이동 시간을 잡아 주세요. 수업 언어가 명시되지 않았으니 외국인 동행이 있다면 진행 언어부터 문의하세요.
체험 하나 고르고, 나머지는 느긋하게
경주가 처음이라면 세 체험을 모두 넣기보다 하나만 골라보세요. 교촌은 마을 산책과, 시장 수업은 식사 시간과 묶고, 라선재는 이동을 포함해 반나절 나들이로 생각하면 편해요. 다음 일정이 기차나 시외버스라면 출발 시각부터 거꾸로 계산하고, 만든 음식을 포장할 시간도 남겨 두세요.
궁금한 점, 간단히 정리했어요
일본어로 참여하려면 무엇을 고를까요?
교촌마을 Trazy 상품에는 일본어 안내가 표시돼 있어요. 시장 요리 수업은 영어, 라선재는 진행 언어를 먼저 확인하세요.
장 만들기에 식사도 포함되나요?
확인한 장 만들기는 짧게 만들고 가져가는 체험이에요.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기려면 시장 요리 프로그램을 고르세요.
출발 전 체크
- 식사 또는 기념품
- 진행 언어와 식단 요청
- 체험장 주소와 돌아오는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