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전체 길이보다 산에서 몇 시간을 보내고 싶은지로 고르세요. 낙산사나 남이섬을 묶으면 하루가 다채로워지고, 계절 한정 설악산 집중 코스는 산에 무게를 둘 수 있습니다. 연결된 낙산사 코스의 공원 체류는 약 3시간으로 안내됩니다. 케이블카 대기와 점심, 산책이 모두 그 안에 들어가야 한다는 점이 선택의 핵심입니다.

산이 여행의 중심
희망 날짜에 설악산 집중 옵션이 있는지, 산책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세요.
산과 바다 옆 사찰
서로 다른 풍경을 보고 싶다면 낙산사 연계 코스를 살펴보세요.
산과 섬의 나무길
남이섬 연계는 이동과 선박 탑승이 더해지는 긴 하루입니다.
버스 투어 예약이 케이블카 예약은 아니에요
설악 케이블카는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표를 판매하고 날씨에 따라 운행이 달라집니다. 연결된 버스 투어에는 케이블카 티켓이 포함되지 않으므로 비용과 체류시간에 모두 여유를 두세요. 꼭 타고 싶다면 가이드에게 일찍 말하고 가능한 탑승시각이 단체 복귀시간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공원 안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일 하나
여유롭게 즐기려면 산책이나 케이블카 중 하나를 중심에 놓고 남는 시간에 식사와 짧은 구경을 더해 보세요. 정상 등산이 목적이라면 오르내리는 전체 동선이 체류시간에 맞는지 따로 계획해야 합니다. 멋진 산 사진 속 전망대에 짧은 단체 일정으로 모두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걷고 싶은 코스를 구체적으로 확인하세요.

서울로 돌아온 저녁은 가볍게
방문지가 늘면 관광뿐 아니라 이동도 늘어납니다. 연결된 남이섬 옵션은 선박이 별도 비용으로 안내돼 있고 식사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복귀 후에는 도시를 다시 가로지르기보다 호텔 근처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는 일정이 편해요. 결제 전에는 페이지 상단의 대표 소요시간보다 선택한 옵션의 출발·복귀 범위를 확인하세요.
궁금한 점, 간단히 정리했어요
케이블카를 미리 온라인 예약할 수 있나요?
현재 운영사는 당일 현장 판매만 안내합니다. 투어 예약만으로 탑승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모든 옵션이 10시간 30분인가요?
아닙니다. 낙산사·남이섬·계절 코스의 길이가 다르게 안내돼 있습니다. 선택한 옵션과 날짜의 상세 일정을 확인하세요.
출발 전 체크
- 공원 안 체류시간
- 케이블카 예산·운행
- 선택 옵션의 출발·복귀
